애인 下
꼭 읽어야 할 근대문학 시리즈, 김내성의 <애인下>.<애인>은 1954년 경향신문에 연재된 김내성의 장편소설이다. 10년 전 사랑을 다짐했던 청춘 남녀가, 10년 후 여자의 결혼식장에서 재회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영화로도 제작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전 2권)
애인下판권작가소개人魚[인어]와 유모레스크初夜[초야]아내의 自由[자유]暴力[폭력]의 愛情[애정]第三[제삼]의 運命[운명]幸福[행복]의 正體[정체]흔들리는 五色燈[오색 등]悲劇[비극]의 門[문]丹心童心[단심동심]出版記念會[출판기념회]아담과 이브의 結婚[결혼]不運[불운]의 辯[변]密會[밀회]離別[이별]의 曲[곡]決鬪記[결투기]哀戀無限[애련무한]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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