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 下
꼭 읽어야 할 근대문학 시리즈, 김내성의 <마인下>.<마인>은 1939년 조선일보에 연재된 김내성의 장편 탐정소설이다. 화려한 가장무도회에서 벌어진 공작부인 살인미수 사건이 일어난다. 범인을 밝혀내는 과정에서 밝혀지는 인간의 탐욕과 복수, 그리고 사건이 의외의 방향으로 해결되는 수법으로 당시에도 큰 관심을 끌었던 작품이다. (전 2권)
마인下판권작가소개第一次[제일차]의 慘劇[참극]吳辯護士의 推理[오변호사의 추리]새로운 展望[전망]寫眞[사진]속의 處女[처녀]第二次[제이차]의 慘劇[참극]疑惑[의혹]黃世民校長[황세민교장]?齒人[황치인]?相相[오상억]의 歸京[귀경]罪惡(죄악)의 실마리「로미오」와 「쥴리엣」第三次[제삼차]의 慘劇[참극]劉探偵[유탐정]의 懊惱[오뇌]무서운 想像[상상]魔乎人乎[마호인호]제사차[第四次]의 참극[慘劇]最後[최후]의 慘劇[참극]黃齒人[황치인] 逮捕[체포]大空(대공)의 惡魔(악마)海月(해월)의 正體(정체)探偵 廢業(탐정 폐업)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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