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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학과 과세의 원리에 대하여 - 책세상 문고 고전의 세계 075
- 저자
- 데이비드 라카도 저/권기철 역
- 출판사
- 책세상
- 출판일
- 2015-12-03
- 등록일
- 2016-01-15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19MB
- 공급사
- 예스이십사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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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비교우위 이론의 대가로 불리는 데이비드 리카도의 저서 『정치 경제학과 과세의 원리에 대하여』를 번역한 번역본으로 과세에 관한 부분에 있어 리카도 경제 사상을 살펴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제작함에 있어 편집자의 주와 옮기이의 주를 구별되도록 표시했으며 그 밖에는 모두 글쓰이의 주이기 때문에 리카도의 사상과 그의 글을 원본에 가깝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데이비드 리카도는 자본주의 사회를 구성하는 지주, 자본가, 노동자의 소득, 즉 지대·이유·임긍믜 대립 관꼐를 분배론의 형식으로 밝힘으로써 당대의 불균형한 분배 구조를 드러냈으며, 문제의 본질을 단순화된 모델로 구축해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경제학의 연구방법을 발전시켰다. 도지, 노동, 자본의 상대적 배붖에 대한 리카도의 문제 제기는 성장의 축에 기울어 있는 한국 사회에 균형점을 제공해 줄 것이다.
저자소개
데이비드 리카도는 네덜란드에서 영국으로 이주한 유대인 가족의 셋째로 런던에서 태어낫으며, 14세 때까지만 정규 교육을 받고 이후에는 부친의 사업인 중권업에 종사했다. 21세 때 퀘이커교도 여성과 결혼하면서 가족과 결별한 후 그는 독립적인 사업을 영위해 30세가 되기 전에 이미 많은 재산을 모았다. 그는 1799년 휴양지에서 우연히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을 읽고 경제학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1809년에는 화폐문제에 대한 글을 신문에 발표하면서 뛰어난 경제 평론가로서의 명성을 얻었다. 1815년 곡물법 논쟁에 즈음해서는 '곡물의 저가격이 자재의 이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고'라는 팸플릿을 통해 거의 완벽한 경제 모델을 선보였다. 이 논쟁에서 그는 정치적으로는 실패했지만 정치경제학자로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에 히입어 제임스 밀의 권유로 정치경제학 저서를 집필했는데, 이것이 1817년 출간된 '정치경제학과 과세의 원리에 대하여'이다. 1819년 리카도는 의회에도 진출하여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1823년 급성뇌질환으로 사망할 때까지 경제학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다.
리카도는 고전파 경제학자 가운데 가장 엄격한 논리적 능력을 갖춘 이론가로 인정 받는다. 그는 복잡한 현실을 추상화한 단순한 모델을 구축해 실천적 결론을 이끌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그리하여 오늘날까지 경제학에서 지배적인 연구 방법으로 사용되는 연역적 분석 방법을 확립했다. 또한 그는 애덤 스미스의 노동 가치론을 발전시켜 고전학파의 한계 내에서 완성했으며, 차액 지대 이론과 비교 생산비 이론을 정립했다. 리카도의 이론은 19세기와 20세기에 걸쳐 신고전학파와 마르크스학파 등 경제학의 거의 모든 학파에 강력한 영향을 미쳤다.
목차
들어가는 말_권기철
서문
제1장 가치에 대하여
제2장 지대에 대하여
제4장 자연 가격 및 시장 가격에 대하여
제5장 임금에 대하여
제6장 이윤에 대하여
제7장 외국 무역에 대하여
제8장 조세에 대하여
해제 - 분배의 원리가 중심이 되는 정치경제학을 위하여_권기철
1. 리카도의 생애
2. 리카도의 경제사상
3. [정치경제학과 과세의 원리에 대하여]의 가치론, 분배 이론, 비교 우위 이론
4. 리카도에 대한 평가
더 읽어야 할 자료들
옮긴이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