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속의 그대
비밀리에 조직된 형사 A팀. 팀이 조직된 이유는 다름 아닌 어마어마한 범죄를 저지르고 다니는 '백혈파'를 쫓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그로부터 며칠이 지나지 않은 후, 백혈파 보스의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마냥 보스를 쫓던 A팀은 당황스럽기만 하지만, 알 수 없는 묘한 기분에 자꾸만 휘둘리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래, 냄새가 난다. 강력하고 진한 범죄의 향기가.'
형사 A팀과 조직 백혈파와의 기묘한 긴장감을 다룬 이야기! 과연, 범인은 누구?
<작가소개>
어릴 때 부터 형사 드라마나 소설이란 소설은 모두 읽고 보면서 행복해했던 어린 제가, 직접 노트를 꺼내 들어 하나하나 사건을 구성하고 글을 써내려 가는 사람이 되었답니다. 그 아이가 써내려가는 이야기, 보고 싶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