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권 희 선.
대전의 한 종합병원의 간호사이자 작가, 소설가인 그녀.
23살! 꽃다운 나이에 병원에 들어와 어느덧 9년 차가 된 간호사.
우연한 계기로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면서 너무 많은 걸 알게 되었고, 지금은 감사하며 일하고 있다.
물론 처음부터 그런 삶을 살았던 것은 아니다. 역시 우연한 계기로 같은 의료계에 몸담은 사람들을 알게 되면서 간호사로서의 삶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인지 다시 생각하게 됐다.
그리고 <서른에 알게 된 기적의 비밀> 책의 저자이자, 블로그에 소설을 연재하고 있는 소설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