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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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맛있는 게 이렇게나 많다니
- 저자
- 장완정 저
- 출판사
- 밥북
- 출판일
- 2020-07-20
- 등록일
- 2020-11-30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80MB
- 공급사
- 예스이십사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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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세계는 넓고 넓은 만큼 맛있는 것도 많다삶이 맛있어지고 달콤해지는 세계 미식여행 카페, 레스토랑, 빵집, 디저트까지 세계의 미식을 만나다세계인이 즐기는 미식을 맛보고 느끼며 이를 만드는 장인들을 만나 인터뷰하는 미식여행기이다.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독일에서부터 러시아, 크로아티아, 조지아까지 유럽 열두 나라의 카페, 레스토랑, 빵집, 디저트까지 유서 깊은 세계 유명 맛집을 미리 섭외해 탐방하고 미쉐린 스타 셰프를 취재했다. 이 책에는 작가가 직접 답사하고 맛보며 기록한 세계 60여 개국의 수많은 맛집 중 가슴 설레고 또 맛보고 싶은 열두 나라, 30여 곳의 스위트 스토리를 우선해서 실었다. 폐이스트리 셰프인 작가의 예민한 미각으로 펼쳐내는 맛 품평과 여기에 더해진 눈과 입을 사로잡을 생생한 사진은 당장 미식여행을 떠나고 싶을 만큼 강렬하다. 책은 이렇게 꼭 한번은 가봐야 할 이름난 맛집부터 숨은 장인의 진정한 손맛을 만날 수 있는 명소까지, 살아생전 맛봐야 할 미식 스토리가 달콤한 페이스트리처럼 겹겹이 조화를 이루며 전해진다. 세계는 넓고 그 넓은 세상만큼이나 맛있는 것도 많다. 그 많은 미식 중 세계인이 찾고 미식여행 작가 장완정이 추천하는 곳으로 떠난다면 여행은 더욱 풍요로워지고 삶은 한층 즐거워질 것이다.
저자소개
10살 때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해 독일로 유학을 떠났다. 20여 년 후, 다시 아들과 영국으로 향했고, 유학 시절 음악만큼 좋아했던 빵과 케이크를 배우기 시작했다. 요리 전문 대학 ‘이스트 켄트 컬리지’(East Kent College)에서 제빵과 페이스트리 국가기술자격을 받고, 파티세리&콘펙셔너리 전문가 국가기술자격 4급(Patisserie & Confectionery Specialist NVQ Level 4) 최고 과정을 졸업한 첫 학생으로, 최초 외국인 강사로 선발되었다. 영국에서 월간지 『파티시에(Patissier)』에 빵과 케이크를 소개하는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이후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등 세계 60여 개국의 빵집, 페이스트리 숍, 레스토랑을 직접 취재하며 글을 연재하는 푸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첫 책 『떠나고 맛보고 행복하다』를 펴낸 후 6년여 동안 계속해서 여행하며 보았던 또 다른 맛의 세계를 독자와 공유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세상에 맛있는 게 이렇게나 많다니』를 펴냈다.
목차
프롤로그1장 달콤한 인생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카페, 부다페스트의 ‘뉴욕 카페’영국 차의 아이콘 ‘크림 티’와 세계 최초 박물관 카페에서 즐긴 ‘애프터눈 티’이탈리아의 달콤한 향기, 페루자의 유로초콜릿 페스티벌2장 미쉐린 스타 셰프의 철학을 보다이탈리아 모던 요리의 대가 ‘마시모 보투라’21개의 미쉐린 스타 ‘알랭 뒤카스’와 ‘루이 15세-알랭 뒤카스’ 레스토랑세계 최고의 레스토랑 스페인의 트로이카 ‘로카’ 셰프맛과 소리를 들려준 레스토랑 ‘안도니’의 ‘무리가츠’ 레스토랑세기의 요리 명장 ‘폴 보퀴즈’와 레스토랑3장 전통을 지키는 장인의 손맛프랑스 문화를 바게트에 담아 굽는 파리의 제빵사들크로아티아의 심볼과 천상의 맛 ‘리치타르’와 ‘뷰렉’300년 역사 독일 로텐부르그의 ‘슈네발’5대째 전통 케이크 ‘바움쿠헨’을 굽는 ‘크로이츠캄’잘츠부르그의 달콤한 맛 ‘오리지널 모차르트쿠겔’12세기부터 빵의 역사를 굽는 ‘슈티프츠 베이커리’4장 스토리 오브 테이스트땅속에 숨은 보석 세계 3대 진미 ‘트러플’전통 음식의 대향연 러시아 흑빵·블리니·피로그오슬로 문화유산 162년 전통의 ‘엥에브렛 카페’전통요리와 빵의 진수 미식 대국 ‘조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