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대변인
- 저자
- 박희태
- 출판사
- 랜덤하우스
- 출판일
- 2006-04-05
- 등록일
- 2015-06-29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2MB
- 공급사
- 웅진OPMS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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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정치 9단’, ‘총체적 난국’,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스캔들’…… 정치 사회 각 분야에서 널리 회자되는 정치조어(政治造語)들을 만들어낸 ‘촌철살인(寸鐵殺人)의 귀재’이자 ‘최고의 명대변인’이라 평가받는 박희태 국회부의장이 대변인 시절의 정치비화와 소회를 담은 회고록을 출간했다. 저자는 1988년 말 당시 파격적으로 비언론계 출신에 정치 입문 6개월의 신참내기로 처음 여당의 대변인을 맡았다. 그후 1993년 초 김영삼 정부 출범과 함께 법무부장관으로 자리를 옮길 때까지 4년 3개월간 민정당과 민자당의 대변인으로 활약했는데 대변인 당시의 경험을 이 책에 녹여내었다. 풍부한 신문기사와 사진자료들은 당시의 치열했던 정치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국민이 사랑하는 정치가 되기 위해서는 정치도 재미있다는 인식을 심어주어야 한다는 생각에 대변인 시절의 다양한 일화들, 그리고 저자가 옆에서 지켜본 정치 대기(大器)들에 대한 인간적인 면모까지 이 책에 담아냈다.
저자소개
서울 법대를 나와 1961년 고시 사법과에 합격했다. 그 다음해부터 육군 법무장교 검사를 거쳐 법무부, 대검, 서울·부산·대구·대전·청주·춘천 등에서 검사와 부장검사, 검사장 등을 역임하는 등 26년간의 현직 법조인 생활 끝에 부산고등검찰청 검사장을 끝으로 국회에 진출했다. 1988년 경남 남해·하동에서 13대 국회의원으로 처음 당선된 후 14·15·16·17대에 걸쳐 연속으로 당선되어 현재 5선의원이다
목차
머리말 | 우리 모두가 대변인 대변인이 되기까지 3당 합당 한 지붕 세 가족 북방외교 대야(對野) 공격 정치조어(政治造語) 물통 예찬 문민정부 탄생의 서막 YS의 정치감각 정치의 이면 박희태의 정치유머 부록 -세계 각국의 의사당 -대변인 시절에 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