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할것 없이 증상발생의 연령이 확대되고 있는 허리 통증. 경미하다가 갑자기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요통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신경외과 척추전문의인 저자는 우선 요통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미리 예방하기를 권유한다. 예방법과 극복법 등을 증상과 사례를 중심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자가 치료법과 최신 치료법을 소개한다.
저자소개
의학박사이자 전문의. 카톨릭대학교 의과대 졸업. 카톨릭대학원 의학부에서 박사학위 취득. 미국 메이오클리닉 신경외과 연수, 하버드대학 의과대 연수, 텍사스 척추전문병원 연수, 샌프란시스코대학병원 연수를 마쳤다. 카톨릭대 명동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 강남 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 건국대 의료원 원장, 건국대 의료원 서울병원장, 건국대 의료원 민중병원장을 지냈다.
현재, 건국대 의대 신경외과 교수이자 건국대 의료원 민중병원 신경외과장,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이다. `척추`에 관한 논문을 30여 편 발표, 척추 연구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