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셰익스피어를 입다
혼란의 시대, 지금 우리의 법은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법학자 안경환이 불멸의 고전 셰익스피어에서 그 답을 찾는다. <햄릿>, <리어 왕>, <오셀로> 등 셰익스피어가 남긴 희곡 13편에 담긴 당시 법의 모습과 수백 년이 지난 지금의 법에 전하는 메시지를 읽으며 부러진 법과 과거에 묻혀져 가던 문학은 다시 살아나 숨을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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