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문학동네시인선 135)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문학동네시인선 135)

저자
이원하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20-05-07
등록일
2020-12-04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21MB
공급사
웅진OPMS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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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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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나에게 바짝 다가오세요 나의 정체는 끝이 없어요”
이런 재능은 어떻게 갑자기 나타났을까._신형철(문학평론가)
혜성처럼 등장한 독보적 재능, 독특한 이력의 시인
이원하 첫 시집
201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원하 시인의 첫 시집을 펴낸다.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당선된 직후 문단과 평단, 출판 관계자와 새로운 시를 기다린 독자들의 입에 제법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었다. 국어국문과나 문예창작과를 나오지 않았고, 미용고를 졸업해 미용실 스태프로 일하고, 영화 <아가씨>에 뒷모습이 살짝 등장하는 보조 연기자로 살아온 이력도 한몫했다. 이십대 중반, 늦다면 늦은 때에 문학을 만나 시를 쓰기 위해 제주도로 내려가 산 것과 신춘문예에서 익숙하게 보아오던 형식을 완전히 벗어난 개성 역시. 그로부터 2년이 지났다. 이제 등단작이자 총 54편의 시를 아우르는 첫 시집의 제목으로 독자들을 새로이 마주한다,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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