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싱가포르 가던 날 - 11
2 첫날밤의 상념 그리고 등굣길 - 17
3 불침번 - 24
4 유학 결심과 싱가포르 선택 - 30
5 열하루간의 일기 - 37
6 비자와 임대차 계약 - 44
7 이국에서 맞은 설 - 52
8 조기유학과 그 한계 - 59
9 새장을 부수고 날자 - 67
10 설거지에 숨은 슬픈 추억 - 74
11 싱가포르의 악몽, 그 이야기 - 82
12 아파트(HDB) 얻기 - 100
13 당신은 이별의 날을 아십니까? - 109
14 기러기 할아비의 시작 - 115
15 손자와 동행하는 등하굣길 - 122
16 울어 버린 여름방학 귀국길 - 132
17 가계부 쓰기 - 141
18 조기유학과 기러기 - 148
19 싱가포르를 말한다 - 162
20 그대, 싱가포르여! 안녕 - 170
21 인연(因緣)이란 무엇인가? - 178
22 우리나라와 일본 - 185
23 남강 쉼터 - 192
24 꽃과 인생 - 200
25 창가에 앉아 - 207
26 재지도 말고 묻지도 마라 - 213
27 ‘2010년’이 먼 옛날이 되었을 때 - 221
28 손주 까꿍, 할매 따꿍 - 227
29 행복나누기 -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