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의 황제, 라이언 해링턴. 지금 그의 마음에 새로운 빛이 들어왔다!
최태양, 그녀에게 테니스는 운동 그 이상의 소중한 것이었다. 그런 그녀 앞에 나타나 묘하게 신경을 자극하는 이 남자, 라이언 해링턴. 그와 함께한 시간이 길어질수록 아무도 받아들일 수 없으리라 생각했던 마음은 서서히 따뜻해지기 시작하는데…….
저자소개
크리스틴
christine327@naver.com
▣ 출간작
런투유[Run To You]
정혼녀 꼬시기
메리 미[Marry Me]
목차
프롤로그
1. 목표물에서 눈을 떼지 마라.
2. 게임에 앞서 상대를 알아야 한다.
3. 게임 전 연습은 필수다.
4. 최선의 방어가 최대의 공격이다.
5. 상대선수를 알기 전에 스스로를 더 잘 알아야 한다.
6. 늘 태클은 있기 마련이다.
7. 태클은 사랑으로 해결해야 한다.
8. 단식보다 복식이 낫다.
9. 경기가 늘 순탄한 것만은 아니다.
10.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우승을 할 수 있다.
11. 우승과 사랑은 기쁠 수밖에 없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