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천개의 절망을 이기는 한개의 희망
- 저자
- 김미라
- 출판사
- 휴먼앤북스
- 출판일
- 2002-12-31
- 등록일
- 2015-06-29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771KB
- 공급사
- 웅진OPMS
- 지원기기
-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책소개
이 책에는 짤막짤막한 89편의 산문이 실려 있습니다. 이 산문집 속에 과거 ·현재 ·미래의 우리 모습과, 우리가 늘 마주치며 살고 있는 가까운 사람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것입니다. 또한 김미라의 산문집을 읽다 보면 작고 보잘것없이 여겨지던 우리 삶이 어느덧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으로 여겨지며, 사람의 마음에 따뜻한 씨앗을 뿌리는 이 책의 이야기들이 겨울, 여러분의 시리고 분주한 삶 속으로 깊숙이 파고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김미라
1959년 경남 통영 출생. 숙명여고를 거쳐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KBS 라디오의 <황인용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를 시작으로 <별이 빛나는 밤에>, <밤과 음악 사이>, <0시의세종로>, , <노래의 날개 위에>, <당신의 밤과 음악> 등에서 21년째 방송작가로 활약 중이다.현재 KBS 제1FM <세상의 모든 음악> 작가이며, 에세이집으로 《사랑하는 것과 사랑해보는 것》,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기》 등이 있다.
목차
제1부 사랑할 때와 헤어질 때
내 마음의 비무장 지대 = 15
딱 5분만 = 18
상처 입을 것을 두려워 말고 = 21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 24
그때 나는 왜 그렇게 바보 같았을까 = 27
논문을 쓸 수 없었던 이유 = 30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 33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 = 36
쓰지 않으면 = 40
나의 이상형 = 43
사람과 사람 사이에 약속이 있다 = 46
간절한 그 한마디 = 49
그때 그렇게 하지 않기 얼마나 다행이었던가 = 52
자동차 불빛만 보고도 = 55
아직은 아니에요 = 58
후회 없는 사랑 = 61
성냥불 켜는 것보다 쉬운 일 = 64
너무도 많은 추억 = 67
사랑할 때와 헤어질 때 = 70
사랑한 후에 = 74
근육에도 남아 있는 상처 = 77
아주 다른 나 = 80
사랑을 위한 훈련 = 83
제2부 출구, 그리고 강가의 아틀리에
빈집처럼 = 89
나밖에 또 누가 있겠습니까 = 92
미스 월요일 = 95
건너편 = 99
나는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친구인가 = 103
수틀의 뒷면 = 106
가장 부러웠던 것 = 109
새벽의 전화 = 112
잉여 현실 = 115
출구, 그리고 강가의 아틀리에 = 119
아무 일도 없어요 = 122
너 많이 변했더라 = 125
한 눈으로 보는 세상 = 129
천국이 보이는 창문을 가진 지옥 = 132
보호색 = 135
치과병원에서 = 138
피정, 피세정념 = 141
그럴 사람이 아니에요 = 144
나를 다스린다 = 147
생의 주근깨 = 150
가만히 내버려두자 = 153
거짓말 = 156
제3부 당신도 때때로 내 이름을 불러보곤 하는지
가을, 두 개의 방 = 163
가슴 찡한 순간들 = 166
당신도 때때로 내 이름을 불러보곤 하는지 = 169
그 목소리 = 173
그리운 게 너무도 많아 = 177
물 위를 걷다 = 181
미안하다 = 183
그 향기 = 186
마술을 배우는 의미 = 190
사무친다는 것 = 194
라면이 먹고 싶은 날 = 197
훌쩍 크던 순간들 = 200
내 삶의 기준은 내 안의 것이어야 한다 = 204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 208
기다려주자 = 211
밤의 공항 = 214
마음이 저조한 날 떠오른 생각에 속지 말라 = 217
피곤함도 축복이다 = 220
보이지 않는 사람 = 223
한 장의 사진, 한 장의 추억 = 226
낯선 나라 우체국 = 229
비밀을 털어놓다 = 232
제4부 아름다운 리허설
아름다운 리허설 = 239
당신들은 부부가 아니군요 = 243
나이가 들어야만 알 수 있는 것 = 246
사막의 안소니 홉킨스 = 249
생의 보푸라기 = 252
착하다 퍼슨 = 255
아름다운 남자 = 259
L사감과 러브레터 = 263
15살 이후에는 = 267
닮고 싶었던 사람, 베끼고 싶었던 생 = 270
잘난 사람 = 274
구름이 태양을 가릴지라도 = 277
구두에 관한 기억 = 281
무시하지 말 것 = 284
너도 링거 한 병 맞아봐 = 288
하나의 문을 열 때 = 291
내 삶의 출구 = 294
세상에서 가장 비싼 밥 = 297
띄엄띄엄 살기 = 300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며 = 304
끝맺지 못한 노래들 = 307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 310
에필로그 | 마음을 여는 페이퍼나이프 =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