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치의학의 이 저린 역사

치의학의 이 저린 역사

저자
제임스 윈브랜트
출판사
지식을만드는지식
출판일
2015-10-30
등록일
2017-03-21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22MB
공급사
웅진OPMS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책소개

현대 사회는 미에 엄청난 관심을 쏟고 있다. 미용 산업의 규모는 어마어마하고, 관련 분야를 다루는 성형외과와 피부과는 늘 붐빈다. 여기에 더해 얼굴 아래 삼분의 일을 차지하고 있고, 골격 배치까지 고려하면 얼굴 생김을 완전히 달라 보이게 만들 수 있는 구강, 그리고 치아라는 영역은 미적인 목표 달성에 빠질 수 없는 영역이다. TV의 성형 관련 프로그램 패널에 치과의사의 자리는 항상 마련되어 있다. 한때 연예인들 사이에서 불었던 양악 수술의 열풍은 현대의 미적 조건에서 구강과 턱이 차지하는 위상을 잘 보여 준다. 그러나 이런 관심은 결코 현대 사회에 불쑥 솟아오른 신생물이 아니다.
구강 양치액으로 질산을 사용해서 치아의 법랑질이 다 녹아 버린 사람들이 런던의 거리를 활보하던 때가 있었다. 미국 서부개척 시대에는 말을 타고 초원을 누비며 마을과 마을 사이를 떠돌다가, 이를 앓는 사람을 만나면 말에서 내리지도 않고 등자에 앉은 채로 순식간에 이를 뽑아 줄 수 있다고 떠벌리고 다니던 돌팔

연관도서 연관도서를 소개해드립니다!
저자동일

    제임스 윈브랜트 저자가 집필한 등록된 컨텐츠가 없습니다.

QUICK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