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시버시입니다
외롭게 자란 지표와 뚱뚱해서 소심한 가수 고등학생인 두 사람은 서로 좋아하게 되면서 기쁨을,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노여움을, 아픔을 함께하며 슬픔을, 소중한 아기를 통해서 즐거움을 느낀다. 그렇게 두 사람은 행복의 의미를 깨닫는다.
고등학교에서 20년간 수학을 가르치고 2021년 명예퇴직했다. 퇴직 후 필요한 만큼 일하며 하고 싶은 일을 하나씩 하고 있다. 필명 호르바는 이름 이용호와 그리스인 조르바를 합쳐서 만들었다. 수학소설 『원점으로 돌아오다』를 썼다.
기쁨 … 6 노여움 … 55 슬픔 … 91 즐거움 … 147 덧붙이는 글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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