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재료100 국100 반찬100

재료100 국100 반찬100

저자
최승주
출판사
조선앤북
출판일
2015-07-24
등록일
2017-03-21
파일포맷
PDF
파일크기
74MB
공급사
웅진OPMS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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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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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국, 반찬 100개씩만 알면 365일 상차림 걱정 끝!
한국 집밥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식재료 100가지로
국 100가지, 반찬 100가지를 만드는 방법!

맛집을 찾아다니고, 먹방에 열광하던 시기를 지나 이제 집에서 직접 차려 먹는 데에서 즐거움을 찾는 ‘집밥’ 열풍이 불고 있다. 하지만 요즘 주류를 이루는 1~3인의 소규모 가정에서는 요리가 마냥 즐겁지만은 않다. 맘먹고 잔뜩 장을 봐서는 요리 한 가지를 겨우 만든 다음엔 나머지 재료들을 다 소진하지 못해 결국 버리는 경우가 빈번하기 발생하기 때문이다. 15년 넘게 요리 연구가이자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그 해법으로 ‘일반 반찬’과 ‘국물 요리’라는 두 가지 조리법을 제시한다. 같은 재료라고 해서 늘 같은 방식으로 요리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무침, 볶음, 조림 같은 일반 반찬으로 상에 냈다면, 다음에는 국, 찌개, 탕 같은 국물 반찬을 만들면 지루하지 않으면서 알차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인의 밥상 특성상 국물 요리가 있으면 한결 식탁이 풍성해지고 반찬으로 먹을 때와는 전혀 다른 재료의 풍미와 식감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 착안, 기본 반찬 100가지에 요리 초보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국물 요리를 간단하게 만들어내는 방법 100가지를 더하여 총 200개의 레시피를 정리하였다. 오랫동안 식재료 낭비 없는 알뜰하고 맛있는 밥상 차리기에 관심을 가져온 ‘서초동 최선생’ 최승주의 요리 노하우가 집약된 이 책은, 장을 볼 때마다 재료를 다 소진하지 못할까 봐 걱정되는 사람, 똑같은 음식을 두 번 먹기가 지겨운 사람, 같은 재료를 자꾸 상에 올리기가 싫어서 재료를 묵히다가 버려본 적이 있는 사람들의 필독서가 될 것이다.

재료 하나로 국 하나, 반찬 하나 만들기
한국인 밥상에 가장 자주 올라오는 채소 35가지, 고기 및 알류 21가지, 해산물 30가지, 가공식품 14가지, 이상 총 100가지의 재료 활용법을 담았으며, 각 재료별로 조리법을 달리해 반찬 한 가지, 국물 요리 한 가지를 보여준다. 특히 반찬이 담백한 종류라면 국물은 칼칼한 맛이 나게 하는 식으로 세심하게 메뉴를 구성해 같은 재료로 각기 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돋보인다. 육수는 멸치 육수만을 사용하여 요리 초보들이 귀찮아하는 육수에 대한 부담감을 줄였으며 요즘 자주 활용되는 액젓, 굴소스, 두반장 등의 시판 소스와 향신료에 관한 팁을 레시피 중간중간에 실어 재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감칠맛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 요리 하나당 필요한 식재료가 많지 않고 오븐 등의 어려운 조리도구를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도 이 책의 장점. 달걀, 감자, 오이 등 집밥을 차릴 때 가장 많이 쓰는 재료를 맛있게 먹는 방법은 물론 알뜰한 재료 사용으로 식재료비를 줄일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담긴 요리책으로, 요즘처럼 소규모 가족이 많은 때에 딱 맞는 ‘최고의 집밥 교과서’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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