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우리 아이의 공부 근육을 키워라

우리 아이의 공부 근육을 키워라

저자
김미현
출판사
허니와이즈
출판일
2015-08-15
등록일
2015-12-09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19MB
공급사
웅진OPMS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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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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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녀가 정말 행복하고 자신감 있게 살아가도록 돕고 싶은 부모라면 이제 김미현 박사님의 당당한 정공법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생활을 즐겁게 주도해 갈 수 있도록 이끄는 부모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 이미숙,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오랫동안 많은 학생과 학부모의 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아이가 어떻게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학습동기와 정서가 학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의 심리학적 접근을 하고 있어 자녀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며
자녀의 학습을 돕고 싶어 하는 부모들에게 훌륭한 자녀교육 지침서가 될 것이다.
- 김미경, 인천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장학사
이 책은 공부에 대해 부모가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구체적이고 정확한 방법으로 아이를 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안내서입니다.
부모는 아이가 자신이 사랑할 수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아이는 스스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랑하고 싶은 일을 찾게 되고, 그 힘은 오래 지속됩니다.
공부의 이유가 여기에 있고, 이 책의 진심도 거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 김철원, 이우고등학교 교감
더 많이 배우고 더 오래 앉아 있으면 정말 공부를 더 잘하게 될까?
남들에게 뒤떨어지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학원만 많이 보낸다고 스스로 공부할 마음이 생길까?
도대체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스스로 의자에 앉아 공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공부의 정답은 부모가 아닌 아이에게 있다
[우리 아이의 공부 근육을 키워라]의 저자 김미현 박사는 10년 가까이 아이들의 학습 상담을 진행해오고 있다.
성격도, 고민도 제각기 다른 아이들을 만나며 공통적으로 느낀 것은 제대로 된 공부 방법을 모른다는 안타까움이었다.
그저 다른 사람이 설명해주는 지식을 머릿속에 넣기에만 급급한 아이들.
그래서 아이들과 부모들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진짜 공부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공부의 요소를 “부모, 학습동기, 인지능력, 정서상태”라는 네 가지로 나누고, 각 챕터를 할애했다.
부모나 정서상태가 공부와 대체 무슨 연관이 있겠나 싶지만, 아이가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스스로 공부하겠다는 마음을 먹는 데는 정서가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리고 아이의 정서에 매우 중요한 심리적, 물리적 환경을 제공하는 사람은 부모다.
그래서 저자는 아이의 학습 상담에서 부모 코칭도 함께 진행한다고 한다.
저자는 자신이 실제로 상담을 진행했던 아이들의 사례를 들어 독자들의 공감과 이해를 돕고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부모님 및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했다.
수백 명의 아이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느낀 진심을 담아 글로 엮었다.
기초 근육이 있어야 스스로 달릴 수 있다
달리기를 잘 하려면 기초 체력이 중요하듯, 공부도 기초 근육을 쌓아야 혼자서도 잘 해나갈 수 있다.
자기주도적인 공부가 아닌, 남에게 기대서 하는 공부가 결코 탄탄한 실력을 쌓게 할 수 없는 이유다.
처음에는 힘들고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모르는 문제는 스스로 시간과 노력을 들여 해결하는 습관을 만들어야 앞으로 나올 어려운 문제들도 풀어나갈 수 있기 때문에,
이제 아이의 ‘공부 근육’을 키우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학원과 과외로 쉴 틈 없이 공부 노동에 시달리고 있던 중학교 2학년 남자아이가 있었다.
사교육이 너무 과도하다고 판단되어 정리할 것을 권했지만 불안한 부모님은 쉽게 정리하지 못했다.
그래도 상담을 통해 도울 수 있는 것이 있다고 생각돼서 만났는데 그 아이도 참고서 맹신자였다.
어느 날 나는 사회 과목 공부법을 안내했고 아이는 교과서를 읽고 스스로 내용을 요약하여 노트에 정리해 보기로 하고 돌아갔다.
그런데 다음 상담에 와서 아이가 이런 말을 했다. “어제 아빠한테 혼났어요. 참고서에 다 있는 내용을 쓸데없이 공책에 정리한다고요. 시간 낭비라고 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나는 이 아이에게 무슨 말을 해야 좋을지 몰라 잠시 멍해졌었다. 간혹 우리는 정말 위험한 방식으로 아이들을 지도한다.” -본문 164쪽
[우리 아이의 공부 근육을 키워라]는 부모의 고민에 공감하고, 아이를 올바른 방향으로 가이드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공부의 원리와 본질을 알면 헛고생할 일도 없다. 이제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공부법을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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