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조선 선비들의 행복 콘서트

조선 선비들의 행복 콘서트

저자
김봉규
출판사
행복한미래
출판일
2014-07-17
등록일
2015-12-09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21MB
공급사
웅진OPMS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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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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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조선의 선비들, 행복한 삶을 말하다 ::
일시적인 즐거움이나 쾌락이 아니라 진정한 행복, 행복한 일상의 삶을 누리기란 쉽지 않다. 그런 행복은 로또 당첨되듯이 찾아오는 것도 아니다.
옛 선비들은 어떻게 하면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을지를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성찰하며 실천하는 삶을 산 사람들이라 할 수 있다. 성리학을 공부한 선비들은 자신은 물론이고, 국가와 사회가 행복한 세상을 구현하기 위해 심신을 수양하며 성현의 가르침을 실천한 사람들이다. 본성을 밝혀 언제나 깨어있는 삶,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평생을 수양한 주인공들이다.
유학(성리학)의 가르침은 다른 종교나 철학에 비해 매우 현실적이고 구체적이다. 그래서 유학을 공부한 선비들의 삶은 특히 올바른 삶,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 방도를 어느 부류의 지식인들보다 잘 제시하고 있다.
그런 삶을 추구한 선비들이 남긴 글들을 통해 현대를 사는 우리를 돌아보는 일은 참된 행복의 길을 가는데 각별한 가르침을 줄 것이다. 그들의 행복관을 비롯해 부부관계, 자녀교육, 풍류와 멋, 직장(공직)생활, 음주, 음식과 건강, 마음수행, 죽음 등 삶의 여러 분야에 대한 글들을 가려 뽑아 정리했다.
글의 주인공들은 널리 알려진 이황, 이이, 조식, 정약용, 류성룡, 김성일, 이규보, 박지원, 김홍도, 이광사, 정철, 김굉필, 이익, 김상헌, 이산해, 채제공, 허목, 기대승, 최한기, 이원조, 정구, 송시열, 장흥효, 권벌, 허균, 주세붕 등 50명 정도에 이른다.
선비들은 때로는 근본적인 가르침을, 때로는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실천 지침을 남기고 있다. 선비들이 남긴 옛 글, 그들이 가꾼 '지혜의 숲'을 거닐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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