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폴 사르트르는 나는 아르센 뤼팽을 숭배한다. 그의 헤라클레스와 같은 완력, 교활한 용기, 프랑스적 지성이……매혹 속으로 빠뜨린다 고 고백한 바 있다. 뤼팽은 괴도였지만 모든 사람의 영웅이었다. 신사이자 협객이었으며 경찰관이자 탐정이었던 뤼팽. 그의 진면목을 이제서야 완역본으로 만나게 됐다.
저자소개
목차
서문 스무 살의 아르센 뤼팽 조세핀 발사모, 1788년 생 종교 재판 침몰하는 배 일곱 가지 중 하나 경찰과 헌병 카푸아의 환희 의지의 대결 타르페이아 바위 짓이겨진 손 낡은 등대 광기와 천재성 수도사들의 금고 악마의 화신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