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정적이고 지독한 사랑이야기! 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책. 서른 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작가 에밀리 브론테가 죽기 1년 전에 발표한 유일한 소설작품인 이 작품은 황량한 들판의 외딴 저택 ‘워더링 하이츠’를 무대로 펼쳐지는 캐서린과 히스클리프의 비극적인 사랑과 복수를 폭풍처럼 격정적인 문체로 그려내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 기획위원의 말 - 추천의 말 |제1장| 이상한 저택 |제2장| 주워 온 아이 |제3장| 어긋난 사랑 |제4장| 히스클리프, 돌아오다 |제5장| 잘못된 만남 |제6장| 캐서린, 세상을 떠나다 |제7장| 워더링 하이츠의 새 주인 |제8장| 캐시, 헤어턴과 만나다 |제9장| 히스클리프의 아들 |제10장| 해후 |제11장| 음모 |제12장| 워더링 하이츠에 갇히다 |제13장| 린턴, 세상을 떠나다 |제14장| 새로운 연인 |제15장| 복수의 열매는 씁쓸하다 - 《폭풍의 언덕》 제대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