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묘한 기연의 안배와 희비가 엇갈리는 복선의 진가를 맛보실 수 있는 명작 부하생 斧下生 ! 평생을 오직 도끼 하나에 걸고 살아온 奇人. 그가 평생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금부적성 金斧積城 ! 그건 천하제일세 天下第一勢 였다. 부하생에게는 아들이 없다. 아니다, 두 명의 아들은 있다. 비영 飛影 , 비도 飛刀 . 그러나 부하생은 두 아들을 외면한다. 철저히 광자 狂者 의 삶을 살게 한다.
저자소개
목차
서 장 제1장 위선과 통정, 어느 게 더 나쁜 것인가? 제2장 기만과 애정, 그 엇갈리는 사건들 제3장 선행과 악행, 그 차이는? 제4장 색욕과 애정, 그 미묘한 차이 제5장 비무, 그리고 여인 제6장 환멸, 그 뒤에 찾아온 이별 제7장 우연한 만남, 입성 入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