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삶과 존엄한 죽음
크리스티나무르티는 삶은 죽어가는 일이며 죽음은 새로이 태어나는 과정 이라 하였고 셸리 케이건은 삶은 죽음이 있기 때문에 비로소 완성되는 인간의 가장 위대한 목적이며 죽음의 본질을 이해하면 가치있는 삶을 살 수 있다 라고 하였다
인류 역사를 통하여 삶과 죽음은 수많은 철학적, 과학적, 신학적 고찰의 대상이 되었다. 이처럼 정의하기 어려운 삶과 죽음이지만 그래도 누구나 행복한 삶과 아름다운 마무리, 즉 존엄한 죽음을 바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