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 제 2 권
절묘한 기연의 안배와 희비가 엇갈리는 복선의 진가를 맛보실 수 있는 명작
부하생 斧下生 !
평생을 오직 도끼 하나에 걸고 살아온 奇人.
그가 평생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금부적성 金斧積城 !
그건 천하제일세 天下第一勢 였다.
부하생에게는 아들이 없다.
아니다, 두 명의 아들은 있다.
비영 飛影 , 비도 飛刀 .
그러나 부하생은 두 아들을 외면한다. 철저히 광자 狂者 의 삶을 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