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여인" 살아 생전 세 번이나 죽음설이 돌고 죽은 후에는 스파이 설이 떠돈 여가수 테레사 덩. 대만에서만이 아닌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그녀의 평범하지만은 않은 진실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화려한 연예인이 아닌 한 사람의 여인으로서, 대만의 국민으로서의 테레사를 인간적으로 그려낸 책이다.
저자소개
목차
제1장 추억의 여백
제2장 다시
제3장 시간의 흐름에 몸을 내맡겨라
제4장 슬픈 자유
제5장 겨울의 해바라기
제6장 봄을 기다리는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