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누아르 데 실바지오 카라스틴 라메니고흐스
책 소개
미친 자는 사라져야 마땅하기에, 거짓된 비난을 하는 그는 사라진다.
“오오! 르누아르의 찬양자들이여, 나를 끌고 어디로 보내는가...”
그는 어느새 끌려가 죽어버린다.
아아, 르누아르를 찬양하라.
‘또’
‘또’
‘또’
‘시간이 흘러 흘러 어느새 봄이 되었구나.’
저자 소개
아리에스
빛나는 삶을 향해 가고 있는 철학가, 인문학자, 문학가. 다수 작품들로 경험을 쌓았고, 자전거를 좋아한다. 여행자이며, 희망을 가진 사람이다. 신비로운 일렁임이 눈동자에 보이고, 새로운 곳으로 나아갈 때, 사람은 희망을 얻는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