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이 허공을 가르는 소리
책 소개
아니, 잊어라. 그 때는 기억하기도 싫은 과거일 뿐.
황금룡 인수천은 그만 눈을 감고 말았다.
녀석을 베는 것은, 황금룡 인수천이라고 할 지라도 망설여 지는 것.
저자 소개
아리에스
빛나는 삶을 향해 가고 있는 철학가, 인문학자, 문학가. 다수 작품들로 경험을 쌓았고, 자전거를 좋아한다. 여행자이며, 희망을 가진 사람이다. 신비로운 일렁임이 눈동자에 보이고, 새로운 곳으로 나아갈 때, 사람은 희망을 얻는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