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세상의 모든 일은 '자기가 믿는 대로 경험하기'입니다. 세상만사와 우리들 각 개인의 어떠한 일도 '믿는 대로 경험한다'는 원리와 공식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모든 종교, 철학, 정치이념도 실은 뛰어난 지도자의 신념체계이며 '믿는 대로 경험한다'는 공식 내에 있습니다. 의학이나 과학도 신념체계이므로 '믿는 대로 경험한다'는 원리가 우리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최고의 지침이 되는 것입니다. 괴롭고 슬픈 신념이나 상념은 질병이나 고통을 경험하게 하고, 밝고 고운 신념이나 상념은 건강과 행복을 경험하게 합니다. 즉 내가 평소에 믿는 바가 나의 육신과 생활에 그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 본문에서
저자소개
조선대 의대 교수를 역임하였고 미국 위스컨신 대학 의과학센터 연구교수를 지낸 바 있다. 의학박사. 외과 전문의이면서도 지난 15년 동안 전통의학을 비롯하여 자연치료의학, 전체성의학, 심신의학, 아유르베다 의학과 같은 대체의학을 미국, 일본, 유럽 등지에서 연구하였고, 그러한 결과를 환자치료와 건강 관리에 응용함으로써 풍부한 임상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1994년 아래 의식개발의 탁월한 도구로 각광 받고 있는 '아바타 프로그램(Avatar Program)'의 전문교사로도 활동하면서 사람들이 완전한 건강과 최상의 삶의 질을 성취하도록 돕고 있다. 전 교수는 지금 질병을 단지 신체의 부분적인 문제로만 취급해온 종래의 의학적 시각에서 벗어나 의식, 몸, 환경, 문명구조를 하나의 생명으로 통찰하는 '전일적(全一的)생명의학'의 국제적 네트워크에서 중심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이와 관련된 논문으로서 , , 등 다수가 있다. 그는 동서양의 전통의학과 다양한 대체의학뿐 아니라 현대물리학, 철학, 생태학, 종교, 각종 의식개발 프로그램들을 적절하게 배합하여 새로운 실용적 체계로 정리하였는데, 이 책의 본문 가운데 있는 '생활의료 5단계'가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임상경험을 통해서 검증된 바 있으며 일상적인 생활 가운데서 쉽게 실행할 수 있으면서도 심신에 내재한 생명력을 최대로 가동시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목차
책머리에. 내 마음이 병을 만든다 첫째 마당. 신념, 상념, 감정 다루기 둘째 마당. 기-생명 에너지 다루기 셋째 마당. 몸과 물리적 현실 넷째 마당. 죽음에서 벗어나기 다섯째 마당. 생명의 근원과 하나되기 여섯째 마당. 여러 가지 의학의 모습 일곱째 마당. 생명의 본성대로 사는 길 여덟째 마당. 삶을 위한 명상 책뒤에. 일상 가운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