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폭풍의 언덕 - 사르비아총서 643
- 저자
- 에밀리 브론테
- 출판사
- 범우사
- 출판일
- 2006-01-04
- 등록일
- 2015-06-29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421KB
- 공급사
- 웅진OPMS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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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황량한 요크셔의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30년 간에 걸쳐 전개되는 사랑·갈등·집념, 즈기로 복수 이야기를 극적으로 구성한 일종의 가계소설 <폭풍의 언덕>은 언쇼 가와 린튼 가 사이에 뛰어들게 되는 운명적인 인물 히드클리프의 처절한 복수로 양가의 몰락과 그 자신의 죽음을 줄거리로 하는 소설이다. 1840년에 쓰여진 이 작품은 작가의 생전에는 인정받지 못했지만, 오늘날 전 세계에 걸쳐 번역·출판되어 많은 독자를 사로잡고 있다. 치밀한 이야기 전개와 완벽한 대칭구성 그리고 사실상의 성장화에 성공함으로써 높이 평가되는 작품이다.
저자소개
<제인에어>의 작가인 샬롯 브론테의 여동생으로, 언니와 함께 요크셔에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에밀리 브론테는 영양실조에 걸릴 만큼의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는데 이 때의 상처와 충격이 그녀의 문학 세계의 기반이 되었다. 그로 인해 그녀의 소설에는 인간의 분노와 증오, 격정이 매우 섬뜩하게 묘사되어 있다. 그녀는 무명의 짧은 생을 살다 불우하게 죽었으며, <폭풍의 언덕> 또한 오랫동안 사람들의 망각 속에 묻혀 있었다. 그러나 서정적이고 낭만적이면서도 사실적으로 인간의 야성적인 사랑을 그린 이 작품은 그 후 여러 사람에게 읽혔고, 이제는 불후의 명작으로 기억되고 있다.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등장 인물
가계도
제1부 바람
이야기의 시작
괴짜
유령
제2부 꽃
주워온 소년
폭풍 속에서
린튼 저택
크리스마스
황야의 공주
자장가
제3부 밤
돌아온 집시
흉계
악마의 자식
그림자
깊은 늪에서
두 통의 편지
숙명
꽃은 시들고
불타는 증오
보복
제4부 불꽃
순간의 광채
올가미
마른 잎과 더불어
기습
최후의 저항
제5부 빛
맺는 말
가을
그리고 봄
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