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우리는 여전히 사랑하는가?

우리는 여전히 사랑하는가?

저자
손애숙
출판사
BG북갤러리
출판일
2024-03-07
등록일
2024-09-06
파일포맷
PDF
파일크기
6 Bytes
공급사
웅진OPMS
지원기기
PC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책소개

프롤로그
자연스럽게 잘할 수 있는 강점 키워드를 찾아서
연인과의 사랑의 깊이를 더하기를 바란다
코로나19가 사람들의 관계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서로 물리적 거리두기를 시작하였고 직장인들은 비대면 형태의 재택근무를 하며 일을 해야 했다. 시간이 지나며 위드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하며 일상을 회복하고 있다. 집에서 근무하면서 월급 1,000만 원을 받아 부러움을 샀던 모 기업은 직원들의 사무실 출근을 원칙으로 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이에 재택근무 축소는 직원들의 복지를 축소하는 것이라며 직원들은 반발했다.
재택근무는 일을 하면서 충분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 다른 사람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하고 싶은 대로 하면서 업무의 결과만 도출하면 된다. 자유로움에서 업무 성과를 이루고 그에 따른 금전적인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진다. 위드코로나로 대면을 강조하며 멀어졌던 사람과의 물리적 거리를 좁히는 일을 모두가 반기는 것은 아니다. 타인을 의식하고 맞추어 가는 일이 자유를 구속받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행복이 우선시 되는 MZ 세대는 자유를 구속하는 것이 행복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는 자유가 필요하다. 이에 더해 행복을 위해서는 마음을 주고받는 이성과의 사랑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누군가와 뜨겁게 사랑을 하면서도 상대보다 자신의 만족과 행복이 먼저 충족되기를 바란다. 연인에게 무조건적인 헌신이나 일방적인 사랑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사랑 안에서 내가 원하는 행복을 누리기를 바랄 뿐이다.
연인과 사랑을 하고 있지만, 그 사랑이 나의 자유를 통제하는 걸림돌이라고 생각하여 힘들 때가 있다. 나를 잃지 않고 상대도 행복한 사랑, 누구도 힘들지 않은 사랑을 위한 방안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연인의 마음을 읽어주고 이해하면서 사랑의 주체인 나를 잃지 않고 행복하게 사랑하는 법을 찾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사랑과 행복의 주체는 나 자신이다.
사랑을 하면서도 행복하지 않다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듯 적당히 사랑의 모양만 붙잡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 사람은 행복한 사랑을 위해서는 부족한 부분을 노력으로 채워서 상대에게 행복을 안겨주려는 마음을 갖는다. 자신의 장점과 강점을 소중히 여기기보다 상대의 욕구를 채워 주기 위해 부족함을 메우려는 데 집중한다. 그러나 그러한 마음에 함몰되다 보면 사랑을 좇아가면서 열등감과 불편감만 더해질 것이다. 점점 행복에서 멀어질 수 있다는 말이다.
행복한 사랑에는 자신의 강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본문에서 32가지의 행복 코드와 마음공부를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강점 키워드를 단 몇 개라도 찾는다면 행복한 사랑은 당신의 것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32개의 키워드 중 반드시 자신의 장점과 강점이 있다. 가장 자연스럽게 잘할 수 있는 키워드를 찾아서 그것으로 연인과의 사랑의 깊이를 더하기를 바란다. 부족함을 메우려 할수록 열등감과 패배감만 쌓인다. 그와는 다르게 잘할 수 있는 것으로 즐기면서 결과를 이루어 간다면 그것은 성취감과 열매로 자기만족으로 이어진다.
이 글을 통해 사랑하면서 불편감이나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는 방법을 찾기를 바란다.
나를 잃지 않고 행복한 사랑을 할수록 나 자신이 더욱 사랑스러워짐이 발견되기를 바라며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연관도서 연관도서를 소개해드립니다!
저자동일

    손애숙 저자가 집필한 등록된 컨텐츠가 없습니다.

QUICK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