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김선희 국문학과를 다니면서 작가들의 인생에 관심이 많았으며, 작가란 참 힘겨운 예술가의 길이다라고 생각해서 작가의 꿈은 접었었는데 세월이 흐르다 보니 자연스레 글속에 머물게 되었고, 늘 글들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습작 후에 2006년 순수 문학지에서 시로 등단하게 되었고, 2008년 도서출판 글벗에서 반딧불 시집을 출간하였고, 2011년 계룡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이후에도 작고 보잘 것 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진솔한 삶을 살아 왔고 인생에 대한 깊은 고민과 자연에 대한 사랑을 담아 많은 글들을 쓰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글들을 올리고 있으며 서로간에 즐거운 소통을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