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와 초콜릿
강추!
초콜릿처럼 부드럽고 달콤 쌉싸래한 마법 같은 사랑!
스물여덟, 안정적인 결혼을 원하는 그녀, 서연.
꿈보다는 현실을, 사랑보다는 안정적인 결혼을 원한다.
그런 그녀에게 반한 스물셋 꽃청년, 규완.
하지만 서연은 너무 어린 규완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선배가 좋아요. 부담 주려는 건 아니에요. 그저 제 마음을 전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뭘 바라고 한 말은 아니에요.”
“규완아.”
“하지만……. 앞으로 긴장해야 할 거예요. 선배는 반드시, 꼭 제 여자가 될 테니까요.”
포기를 모르는 어린 남자의 깜찍 발랄 짝사랑 사수궐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