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이용사 파트리스 벨발은 병원에서 자신을 돌봐 주던 코랄리를 납치 위기에서 구해준다. 다음 날 코랄리의 남편 에사레스가 살해당하면서 코랄리와 벨발의 기이한 인연이 드러나고 두 사람은 생사의 기로에 처한다. 바로 이때 아르센 뤼팽이 나타나 두 사람을 구출하고, 범인의 추악한 실체를 폭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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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체포되다 감옥에 같힌 뤼팽 아르센 뤼팽, 탈옥하다 이상한 여행객 여왕의 목걸이 하트 앵베르 부인의 금고 흑진주 한발 늦은 헐록 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