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폴 사르트르는 나는 아르센 뤼팽을 숭배한다. 그의 헤라클레스와 같은 완력, 교활한 용기, 프랑스적 지성이……매혹 속으로 빠뜨린다 고 고백한 바 있다. 뤼팽은 괴도였지만 모든 사람의 영웅이었다. 신사이자 협객이었으며 경찰관이자 탐정이었던 뤼팽. 그의 진면목을 이제서야 완역본으로 만나게 됐다.
저자소개
목차
서론 프롤로그 - 기이한 상처 금발의 클라라 중이층 남자 2층 남자 불법 침입 첫 번째 충격 성(城)의 매각 이상한 협력자 키다리 폴을 추적하다 에크로비스 술집 카지노 불뢰 드 미소 매복 대결 살인 리조트 범민 두 미소의 비밀이 밝혀지다 고르주레 이성을 잃다 승리인가, 패배인가 라울 행동하고 말하다 페르세우스의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