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센 뤼팽 전집 13 - 시계 종이 여덟 번 울릴 때
장 폴 사르트르는 나는 아르센 뤼팽을 숭배한다. 그의 헤라클레스와 같은 완력, 교활한 용기, 프랑스적 지성이……매혹 속으로 빠뜨린다 고 고백한 바 있다. 뤼팽은 괴도였지만 모든 사람의 영웅이었다. 신사이자 협객이었으며 경찰관이자 탐정이었던 뤼팽. 그의 진면목을 이제서야 완역본으로 만나게 됐다.
서문 탑 꼭대기에서 물병 사건 테레즈와 제르멘 사건의 예고편 장루이 사건 도끼 부인 눈 위의 발자국 헤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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