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여, 나를 사랑하지 마소서! 사고로 과거에 대한 기억을 잃은 채 가까스로 목숨만 건진 서현. 발해 천화상단의 단주로 최고의 권력을 누리지만 마음은 외로운 예진. 예진의 푸른 눈에 비친 서현은 얼어붙은 가슴을 녹이는 따뜻한 남자였다. 하지만 그녀는 거대 상단의 단주로 한 남자에게 매일 수 없는 몸이다!
저자소개
목차
열리는 장 一. 마음 속에서 부는 바람 二. 암운 暗雲 이 인연을 만들고 三. 가인 街人 이 가인 街人 을 만나다 四. 마음은 봄비에 자라는 새싹처럼 五. 과함은 모자람만 못하다 六.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七. 운명은 때때로 속임수를 쓴다 八 .그대의 기억 속엔 내가 없다 九. 연리지의 맹세도 덧없다 十. 사랑엔 진심 하나로 족하다 十一.닫히는 장-하나 十二.닫히는 장-둘 글의 이해를 위하여 작가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