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읽는 한국의 명시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의 시 40편을 중견작가들이 그림으로 형상화하여 실험적이고 진취적인 분위기로 시의 이미지를 대중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꾸며지 시화집.
『그림으로 읽는 한국의 명시』 발간에 부쳐ㆍ신경림 강요배ㆍ김소월 - 진달래꽃 신학철ㆍ이상화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김병종ㆍ정지용 - 鄕愁 손장섭ㆍ한용운 - 나룻배와 行人 이석주ㆍ임 화 - 바다의 讚歌 황영성ㆍ김영랑 - 모란이 피기까지는 민정기ㆍ신석정 - 꽃덤풀 최민화ㆍ김기림 - 바다와 나비 오경환ㆍ김광섭 - 저녁에 유희영ㆍ유치환 - 그리움 주재환ㆍ이육사 - 靑葡萄 윤명로ㆍ이 상 - 꽃나무 황재형ㆍ백 석 - 酒幕 이승연ㆍ노천명 - 사슴 김용철ㆍ김광균 - 雪夜 송수남ㆍ서정주 - 푸르른 날 송 창ㆍ오장환 - 北方의 길 임옥상ㆍ이용악 - 北쪽 이대원ㆍ김현승 - 플라타너스 김호득ㆍ박목월 - 나그네 송 용ㆍ박두진 - 꽃 김정헌ㆍ조지훈 - 僧舞 이만익ㆍ윤동주 - 별 헤는 밤 오수환ㆍ박인환 - 木馬와 淑女 이종구ㆍ김수영 - 풀 이양원ㆍ천상병 - 酒幕에서 이왈종ㆍ김종삼 - 한 마리의 새 김경인ㆍ박재삼 - 봄바다에서 이명복ㆍ박용래 - 저녁눈 여 운ㆍ신경림 - 갈대 임옥상ㆍ고 은 - 文義마을에 가서 한운성ㆍ황동규 - 조그만 사랑노래 김인순ㆍ민 영 - 엉겅퀴꽃 김정헌ㆍ신동엽 - 껍데기는 가라 이상국ㆍ이성부 - 봄 김종례ㆍ조태일 - 可居島 강연균ㆍ김지하 - 비 강요배ㆍ정희성 - 저문 강에 삽을 씻고 노재순ㆍ정현종 - 붉은 달 신경호ㆍ김남주 - 옛 마을을 지나며 ■ 시인 약력 ■ 화가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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