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짐승 1
가볍게 손을 흔든 이 태성이 차가 주차되어 있는 곳으로 걸어간다. 훤칠한 키의 미남자가 어둠 속으로 사라지는 걸 보며 나는 천천히 가슴에 손을 올렸다. 간질간질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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