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입맞춤
날… 사랑하지 마. 변호사이자 인권 운동가로 활동하던 성은은 자신의 명예와 부를 모두 버리고, 마음의 평안을 얻고자 타지키스탄으로 봉사활동을 떠난다. 그러나 그곳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건 건방지고 차가운 농업 교사 홍유성. 의심과 불신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만남은 점차 뜨거운 열정으로 타오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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