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비천록 2
"호호호호! 이런 줄도 모르고 그 멍청한 놈만 들볶았으니......!" 그러나 그녀는 채 웃음을 그치기도 전에 딱딱하게 굳어졌다. "누구냐?" 누군가 방문 밖에서 인기척을 냈기 때문이다. "소녀 취화이옵니다." 순간 설채린의 얼굴에 살기가 일었다.
第十二章 시체가 발견되다 第十三章 왕조량이 누구라고……? 第十四章 도약란은 내 고모다 第十五章 이제 진검 승부가 시작 되었다 第十六章 네가 천제맹의 주구? 第十七章 자네에게 아들이 있다네 第十八章 난 죽어도 혼자 죽지는 않아 第十九章 여기가 왕조량의 무덤 第二十章 달마의 유품을 찾아라 第二十一章 사람은 있는 그대로 느끼는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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