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 눈물
인형의 눈물
네이 지음
준비된 파멸의 길을 걷는 두 사람
악마 같은 그 남자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
강압으로 시작된 결혼생활로 그녀는 인형이 되었다.
그 무엇도 느낄 수 없는, 아니, 느끼고 싶지 않은 인형.
그러나 인형에게도 심장은 존재했다.
복수를 위해 그녀를 이용했다.
지옥과 같은 결혼생활은 그가 원한 것이었다.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뜨릴 그날만을 위해 살아갈 뿐.
그러나 악마에게도 감정은 존재했다.
“과거의 인기작들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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