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사 4권
도를 통해 검에 들고 검을 통해 도를 이룬다. 무릇 검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 검을 잊어야 하며 도를 닦아 신선이 되고자 하는 자는 무릇 도를 잊어야 한다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검이 있기 전에 도가 있었다! 물아일체. 이제 검과 마음은 하나다. 이것이 심검! 구도자의 눈으로 보는 무림의 세계. 인생의 오욕칠정의 껍질을 벗고 마음속에 밝은 검 하나를 품는다.
第二十三章 부귀불음빈천락(富貴不淫貧賤樂) 第二十四章 천기병전초목풍(千騏兵前草木風) 第二十五章 내신유신명무명(內身有身名無名) 第二十六章 총명반피총명오(聰明反被聰明誤) 第二十七章 무일물중무진장(無一物中無盡藏) 第二十八章 지인지면불지심(知人知面不知心) 第二十九章 인생지사예측난(人生之事豫測難) 第三十章 풍운기혜출영웅(風雲起兮出英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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