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사 5권
도를 통해 검에 들고 검을 통해 도를 이룬다. 무릇 검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 검을 잊어야 하며 도를 닦아 신선이 되고자 하는 자는 무릇 도를 잊어야 한다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검이 있기 전에 도가 있었다! 물아일체. 이제 검과 마음은 하나다. 이것이 심검! 구도자의 눈으로 보는 무림의 세계. 인생의 오욕칠정의 껍질을 벗고 마음속에 밝은 검 하나를 품는다.
第三十一章 소불인즉난대모(小不忍則難大謀) 第三十二章 자객복검능단군(刺客腹劍能斷君) 第三十三章 영웅본학만인적(英雄本學萬人敵) 第三十四章 화호부성반류견(畵虎不成反類犬) 第三十五章 삼년불비우불명(三年不飛又不鳴) 第三十六章 일검난적오육검(一劍難敵五六劍) 第三十七章 오악지군각분분(五嶽之君各紛紛) 第三十八章 권토중래미가지(捲土重來未可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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