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사 2권
도를 통해 검에 들고 검을 통해 도를 이룬다. 무릇 검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 검을 잊어야 하며 도를 닦아 신선이 되고자 하는 자는 무릇 도를 잊어야 한다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검이 있기 전에 도가 있었다! 물아일체. 이제 검과 마음은 하나다. 이것이 심검! 구도자의 눈으로 보는 무림의 세계. 인생의 오욕칠정의 껍질을 벗고 마음속에 밝은 검 하나를 품는다.
第八章 검객출현산강우(劍客出現山降雨) 第九章 일검노괴체백발(一劍老怪剃白髮) 第十章 심야검객생사난(深夜劍客生死難) 第十一章 야우문령장단성(夜雨聞鈴腸斷聲) 第十二章 금일잔화작일개(今日殘花昨日開) 第十三章 단혼지유효한지(斷魂只有曉寒知) 第十四章 환락극혜애정다(歡樂極兮愛情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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