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사 3권
도를 통해 검에 들고 검을 통해 도를 이룬다. 무릇 검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 검을 잊어야 하며 도를 닦아 신선이 되고자 하는 자는 무릇 도를 잊어야 한다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검이 있기 전에 도가 있었다! 물아일체. 이제 검과 마음은 하나다. 이것이 심검! 구도자의 눈으로 보는 무림의 세계. 인생의 오욕칠정의 껍질을 벗고 마음속에 밝은 검 하나를 품는다.
第十五章 향혼야축검광비(香魂夜逐劍光飛) 第十六章 용호쟁투일단장(龍虎爭鬪一斷腸) 第十七章 욕문후기하일시(欲問後期何日是) 第十八章 양웅서호검교랑(兩雄西湖劍較量) 第十九章 일월만형천강월(一月萬形千江月) 第二十章 산중행로고난다(山中行路苦難多) 第二十一章 영웅불설당년용(英雄不說當年甬) 第二十二章 객심하사전처연(客心何事轉悽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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