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사 1권
도를 통해 검에 들고 검을 통해 도를 이룬다. 무릇 검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 검을 잊어야 하며 도를 닦아 신선이 되고자 하는 자는 무릇 도를 잊어야 한다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검이 있기 전에 도가 있었다! 물아일체. 이제 검과 마음은 하나다. 이것이 심검! 구도자의 눈으로 보는 무림의 세계. 인생의 오욕칠정의 껍질을 벗고 마음속에 밝은 검 하나를 품는다.
작가서문 序章 第一章 백의검선여동빈(白衣劍仙呂洞賓) 第二章 협비선이오유(挾飛仙以敖遊) 第三章 심검비혜동천하(心劍飛兮動天下) 第四章 별유천지비인간(別有天地非人間) 第五章 무인안락득유정(武人安樂得有靜) 第六章 사기돌출만인혈(邪氣突出萬人血) 第七章 요간노검광망한(腰間老劍光芒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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