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사 7권 (완결)
도를 통해 검에 들고 검을 통해 도를 이룬다. 무릇 검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 검을 잊어야 하며 도를 닦아 신선이 되고자 하는 자는 무릇 도를 잊어야 한다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검이 있기 전에 도가 있었다! 물아일체. 이제 검과 마음은 하나다. 이것이 심검! 구도자의 눈으로 보는 무림의 세계. 인생의 오욕칠정의 껍질을 벗고 마음속에 밝은 검 하나를 품는다.
第四十七章 복수복수우복수(復讐復讐又復讐) 第四十八章 쌍룡출해풍노호(雙龍出海風怒號) 第四十九章 신외유신명불상(身外有身名佛像) 第五十章 영웅당사호안색(英雄當死好顔色) 第五十一章 천자함소등룡거(天子含笑登龍車) 第五十二章 여하인도합천심(如何人道合天心) 第五十三章 패업이수연신멸(覇業已隨煙燼滅) 第五十四章 천고영웅무한한(千古英雄無限恨) 第五十五章 광명성군백리향(光明聖君百里香) 종장(終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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