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사 6권
도를 통해 검에 들고 검을 통해 도를 이룬다. 무릇 검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 검을 잊어야 하며 도를 닦아 신선이 되고자 하는 자는 무릇 도를 잊어야 한다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검이 있기 전에 도가 있었다! 물아일체. 이제 검과 마음은 하나다. 이것이 심검! 구도자의 눈으로 보는 무림의 세계. 인생의 오욕칠정의 껍질을 벗고 마음속에 밝은 검 하나를 품는다.
第三十九章 비정강호무정검(非情江湖無情劍) 第四十章 주인면전위도적(主人面前爲盜賊) 第四十一章 잠룡득주창공비(潛龍得珠蒼空飛) 第四十二章 군왕숙거자탄식(君王宿車自歎息) 第四十三章 대안야녀탄성곡(大安野女呑聲哭) 第四十四章 맹주복수유타인(盟主復讐由他人) 第四十五章 명심견성위료도(明心見性爲了道) 第四十六章 수청주현현난측(水淸珠現玄難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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